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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들의 도움을 받아 첫 개인전을 열게 되었습니다.
8점을 3주씩 2회 총 16점을 6주간 전시합니다.
장소는 드립커피가 일품인 카페달리(보수동 책방골목 끝 중구노인복지회관 앞의 갤러리 카페) 입니다.

한 동네를 떠나지 않고 살면서 제 백일사진부터 뒤로 멀리 보이는 수정아파트는 제 평생 기억 속에서 고정된 배경으로 나옵니다.
많은 친구들이 거기서 살다가 떠났고, 지금은 어머니들의 관사처럼 남아있는 그곳의 느낌을 2013년 봄 부터 담아두었다 꺼내어 봅니다.

* 신유록(신정익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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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ur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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